목가적인 삶

문화

땡땡거리 형제옥 설렁탕집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0. 07:53

25년5월19일

오래된 음식점
재료가 없으면 조기 폐점하는 곳이다.
점심장사시간이 있다.
저녁장사시간이 있다.
오래된 설렁탕과 수육에 막걸리 한잔 맛이 기억난다.

오래된 동네가 허물어져 가고 있다.
정비사업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창출이 될 텐데...
구의원, 시의원들이 게으른 것이다.

골목길의 걷는 맛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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