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백반집이다.
11,000원 값이 점심에는 9,000원으로 낮춰 판매 중이다. 불경기는 맞는 것 같다.
오래된 집에 오래된 식당이 살아있다는 모습이 정겹다.
서울엔 숨은 맛집이 많다.
안산자락을 걷다가 찾으면 좋을성 싶다.
언젠간 맛을 보겠지.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합된 힘의 위력 (0) | 2025.05.21 |
|---|---|
| 땡땡거리 형제옥 설렁탕집 (0) | 2025.05.20 |
| 명동의 다이소 (2) | 2025.05.20 |
| 영풍문고 종각점 (0) | 2025.05.20 |
| legacy 언론의 자살 (0) | 202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