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 명산은 북쪽은 북한산이요, 남쪽은 관악산이다. 주변에 크고 작은 산들이 동네산처럼 우뚝 서 있다. 그래서 산을 찾는 사람이 넘치는 듯하다. 심지어 서울원정 산행을 하는 지방도 있다.
서울의 문화는 풍수지리로부터 시작되어 문화로 정착되고 발전되고 있는 중이다. 문명의 확산이 K-Culture로 진화해서 전 세계로 뻗어 나고 있는 중이다. 산은 물을 만들어 내고, 물은 식량을 식량은 문화와 문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산을 찾아 문화를 꽃피우고 있다.
문화는 누구나에게 즐거움을 준다. 어린아이로부터 노년까지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 애완농물에게까지 공평하게 혜택을 준다. 외국인도 몰려와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 산하를 만끽한다. 문화는 누구나에게 공공자산으로 활용하며 미래자산으로 가꾸기도 한다. 그래서 서울시 산은 더욱 활용도가 많고, 방문 횟수가 늘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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