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부터 사고까지 위기는 항상 상존해 있다. 건설사에서는 사고발생 대응전략이 있어 신속한 처리를 한다.
위기관리 조직이 사전에 마련되어 있다.
1. 사고대책반이 구성되면 제일 먼저 안전진단과 추가사고 발생유무를 확인한다.
2. 신속 안전구조 및 안전 통로 확보를 한다.
3. 신속 인명구조 및 치료와 사고구역 통제를 한다.
4. 언론 통제를 한다.
5. 사고수습팀을 운영한다.
6. 사고원인 및 재발방지 대책을 세운다.
7. 손실 유무 및 대응전략을 수립한다.
8. 종합대책과 전파교육을 실시한다.
경제위기도 동일하다. 위기원점을 파악해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위기 원점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차단하고 제거하는 일이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아서 어려운 것이다.'
사고대책은 추가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기본이다. 화재도, 재해도, 사고도, 위기도 모두 확산을 차단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이고, 수습과 재발방지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관리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붕괴가 썩은 관리들과 3권 쿠데타와 특권 카르텔로 비롯되었다.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우선임을 명확하게 알고 처방해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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