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폭망,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정적제거, 검찰독재, 민생파탄의 결과물은 당연한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하자투성인 인물들을 고위공직자로 앉혔다. 사리사욕과 범죄자들을 골라서 소고뿔처럼 끌고 다녔다. 3 법이 분리되어야 하는데 윤석열은 통합시켜서 쿠데타를 공모한 것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입법방해, 내란찬성 입법 쿠데타를
사법부는 조희대 사법 쿠데타를
행정부는 윤석열이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주권자가 주인노릇을 못하니 매국좀비들이 지랄발광을 한 것이다. 주인을 개돼지로 만든 것이다. 종놈과 노예로 전락시킨 것이다.
검찰 캐비넷에는 범죄자 리스트가 가득한 게 분명할 것이다. 당당하지 못한 범죄자의 민낯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언젠가 드러날 텐데 시간이 문제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무능, 무지, 무도, 무책임, 막무가내, 무속적인 한계를 조작, 주작, 날조, 농락,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일괄했다. 가까이하면 안 되는 자들이다. 3년 동안 국정농단을 통해서 국가를 쑥대밭으로 만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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