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광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거 출정식 주변을 소음으로 장식한 사람을 제지하려다가 운전자 폭행사건으로 조사까지 받았다.
귀가 후 두문불출하며 마음을 다스리며 세면은 눈꼽과 주변만 씻었고, 식사도 허기질 때까지 참다가 먹다자다를 반복했다. 수양이 부족하여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과정처럼 마음을 다스렸다. 몸이 가렵고, 머리도 가려워서 오늘 오전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고서야 알았다. 왼쪽 팔뚝에 멍자국이 선명한 것을....
운전자의 완력이 대단했구나!
나보다 덩치와 키도 크고 젊은 사람이라서였을까
단련된 체력일까
넘어지는 것도 일품연기였는데
담당형사에게 사진을 보냈다.
방어권 차원이다.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린다.
오늘은 밖으로 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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