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은 무조건 공익적 정책과 운영이어야 한다.
투명성과 성과성이 기본이다.
사익이 공권력으로 둔갑하면 망한다.
역사가 증명했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보지 않았는가!
공직을 공익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견제와 눈치와 부자유함과 비효율성과 스트레스와 속물이 되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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