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장소를 돌이켜 본다.
이사 횟수가 셈이 안된다.
그렇게 장소를 옮겨가며 살아왔다.
그곳도 살아갈 수 있는 곳이었다.
어디에서 살든 살아간다
적응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적응하다 떠나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정착감도 희망하지만 이동에 대한 불안감도 적은가...
늙으니 움직임이 멀어진다.
그래도
여러 변수로 정착 못함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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