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대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의 광화문 청계광장 출정식
무교동 사거리 앞에서 차량통제 중
그 앞을 돌며 확성기 테러를 하는 차량
경찰과 시민이 제지하는데 나도 참여했다.
차가 정지된 상태에서 제지를 하다
쌍방 옷잡이가 되고 운전자의 상습적 행동인
차밖으로 나오며 길바닥에 누러 눕는 행위
현행범으로 연행되었다.
미란다 고지도 듣고
경찰차도 타고
조서도 받고
지문도 전자로 찍고
인장도 찍었다.
운전자는 조서만 쓰고 장사 때문에 곧 갔다.
정치방해인지, 개인 울분인지
노점상 피해로 국회의원처단을 목표한다고 한다.
너무 속보이고 전문가답다.
5년 이하 2천만 원 이하 벌금 합의도 소용없는 죄다.
이참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중앙지검에도 가야 하고 재판도 받아야 한다.
무조건 차량운전자에게 침을 뱉거나 옷이 닿도록 접촉하면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이란다.
다시 인생공부하며 수양하는 과정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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