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비슷한 수준까리 만나야 덜 싸우는 말이 있다.
표면적으로는 맞지만 내면적으로는 아닐 수가 있다.
서로 달라도 양보하고, 절제하고, 지성적이면 괜찮다.
그러나 학연, 지연, 금연은 비슷할수록 개인적 친밀감이 크다. 그래서 공적인 영역까지 확대되면 비리의 온상이 됨을 역사가 알려줬다.
개인적으로는 끼리문화가 편하고 유리하다.
그러나
공적인 영역에서는 투명한 관계로 맺어지지 않으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처럼 매국좀비가 된다.
개인 간 관계는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고
공적인 관계는 능력과 투명성과 검증이 가능한 관계여야 삶이 편안하다.
그걸 내란당과 2찍들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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