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관계의 네트워크다.
좋은 관계는 개인적이면 좋은데 공적영역은 다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달랐다.
김주현,서석호,한덕수,김앤장.....
국가요직에 친분울 과시한 윤석열이다.
엉망진창화 시켜서 문제였다.
무능, 무지, 무치, 무도, 무책임, 막무가내, 무속적인 것이 문제다
공직을 사리사욕으로 채우면 곤란하지 않겠냐
김앤장의 로비에 놀아나면 곤란하지 않겠냐
특권층, 특권세력이 권력을 무기로 사용하면 곤란하지.
국민과 국가의 발전도구로 쓰여지지 않은 관계는 모두 탐관오리 양산이 될 뿐이다.
공직이 사라사욕이 되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개돼지가 된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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