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1 %의 법조 네트워크 카르텔로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 김문수를 끌어내려한다. 아무런 기여도 없고, 능력도 없는 바지 한덕수로 교체하려고 한다. 상상이상의 법비들의 정치개입에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
지금까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바지로 만들어 국민을 우롱하고, 농락하고, 개돼지 취급했는데 또다시 그 짓거리를 하고 있다. 철저하게 법비들의 매국좀비짓을 처단하고 응징해야만 한다. 국민이 우스워 종놈, 노예쯤으로 알았나 보다. 버젓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이 망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절차적 정당성으로 후보가 된 김문수를 강제로 교체하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는 법비들이 역겹다. 바지 한덕수를 앉혀도 대통령이 될 수가 없음을 알면서 무리수를 저지르는 것은 유력 대통령 이재명을 제거하겠다는 표시다. 대선판을 국민폭동으로 만들겠다는 끔찍한 법비들의 농간이다. 흉측한 이재명 암살테러 계획들이 봄물처럼 넘치고 있다. 국민주권이 무너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 동시다발적으로 적폐 카르텔을 제압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 매국좀비들도 사즉생으로 날뛰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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