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반란 세력 "쌍수"와 "쌍권"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9. 14:37

25년5월9일 네이버 이미지

오래전부터 0.0001%의 매국, 부패 네트워크가 작동하고 있었나 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대통령을으로 세워서 바지로 만들었나 보다. 혈세도둑질을 하며 매국질도 거침없이 저질러왔다. 역겹다. 참담한 개돼지 국민들과 공동체라는 것이 화가 나고, 숨은 특권 카르텔의 농간에 농락당하고 있어야 하는 현실에 분노가 치밀고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이 입법방해 입법 쿠데타를 지속적이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당연하듯 이어가고 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을사 10적 대법관으로 사법쿠데타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삼권분립의 민주주의가 내란반란 삼권총합으로 파괴되었다. 암약한 특권카르텔의 견고함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국민주권만이 해체시킬 수가 있게 되었다. 방심하면 또다시 개돼지가 되고, 종놈과 노예취급으로 전락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은 발본색원하여 참형으로 응징하고, 처벌하고, 재발방지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

21대 대통령 선거가 6월 3일이다. 내란당이 반성 없이 민낯을 깐다. 김문수가 내란당 후보인데 한덕수가 숟가락을 얹겠다고 지랄발광이다. 쌍수가 국민을 우습게 보고 있음이 적나라하게 정제되지 않고 드러나고 있다. 그래도 30%대의 개돼지들이 지지하고 있단다.

내란당 비상대책위원회 권영세와 권성동 쌍권총이 총질 중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에게 코가 낀 것인지, 권력욕인지 자당 후보를 "알량한 대통령 후보"로 격하시키는 저질발언까지 하며 김문수 후보에게 쌍권총을 날린다.

"쌍수"도 "쌍권"도 내란세력이다. 법적응징과 재발방지로 다시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가 등장하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함이 개돼지 국민이 되지 않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