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정치인 신용한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9. 08:58

25년5월9일 네이버

박근혜, 원희룡, 윤석열 선거지원 경력자.
극우세력의 깊은 곳에 물들어 있었던 사람이.
얼마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였으면 올무를 벗어났겠는가!

사람은 시궁창을 피해야 편해진다.
들어간 놈은 적은데 끌려 들어가는 놈은 많다.
그런데 벗어난 놈도 적다.
각자도생이 안 되는 기생충삶이 많다는 것이다.

신용한은 특별한 사람이다.
계몽이 되었고, 삶의 주체성도 있다.
그래서
윤석열 당선 이후 시궁창을 벗어난 것이다.

공동체가 썩었으면 버려야 한다.
친구도 시궁창이면 버려야 한다.
가족도 시궁창이면 바꾸던지, 버려야 한다.
시궁창 2찍들을 버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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