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서울대 79학번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대법관 노태악은 물태우인지 조직장악력과 운영능력이 부족해서 끝없는 부정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정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장과 실무책임자가 내란세력의 똥물을 묻힌자들이 아닌가 ! 중립적 선거관리를 위해서 물러나 있어야 한다. 간섭하지 못하게, 관여하지 못하게 떠나야 한다.
사법쿠데타가 아직 꺼지지 않고 있는데 중앙선거위원회가 간여과 조정을 하려고 한다. 월권과 직무유기, 직권남용을 하려고 현수막, 방송등에 입김을 불고 있다.
아직도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이 끝나지 않았다. 끝까지 경계하고 감시하고 응징해야 한다. 얼마나 썩은 특권 카르텔이 견고한지 주권자의 할 일이 봄물처럼 터졌구나. 후세를 위해서도 매국, 독재, 부패공무원들을 척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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