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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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인의 충고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7. 09:25

25년5월6일 지하철1호선안

노인들의 귀가 문제라 큰소리로 말을 한다.
공공장소에서 비도덕적 행동을 자주 한다.
극단적 망나니 노인들도 있다.

친구와 낮술을 마시고 지하철을 탔다.
자리가 있어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옆에 앉은 마스크를 쓴 노인이 시끄럽다고 한다.

나도 비도덕적인 망나니 노인이 되었는가!
일반적인 대화가 그 노인에겐 못마땅했을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비난해서였을 것이다. 인생을 헛산 노인의 충고가 무슨 의미가 있나. 개소리보다 못한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