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간섭 없이 꿋꿋하게 살았다.
부모의 간섭도 거절하고
친구의, 이웃의, 사회의, 국가의, 인류의 간섭까지도
혼자서도 잘 살아요.
울타리가 더욱 견고해져서 조용해요.
나만의 안락함이 있어 좋아요.
울타리를 침범하거나, 파괴하는 자가 있다.
아에 도둑질까지 하려고 사즉생으로 달려든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사즉생으로 응징한다.
가까운 주변이 무간섭해서 좋은데 국가가 문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도둑놈처럼 지랄발광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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