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의정부 제일시장 번데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5. 17:02

25년5월5일

작년엔 번데기 한 바구니가 5천 원이었는데 4천 원이다.
양이 줄었나
중국물량이 많아졌나

요리하기도 쉽고, 냉동보관 후 재요리도 간편하다.
끓는 물에 넣고 2분 정도 끓이고 찬물에 씻어 낸 후
다시 끓이면서 소금간만으로 조리며 맛을 내면 끝이다.

등산하며, 간식으로 먹기 좋다.
의정부시장엔 없는게 없다.
봄나물이 가득한데  소비가 죽어 있다.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 여파가 크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요, 즐기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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