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백종원과 요리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3. 09:46

25년5월3일 네이버 이미지

세상 3대 필수 항목 중 먹는 것은 사는 의미까지 있어 누구나에게나 깊은 관심과 호기심과 도전심을 준다. 그러나 의식주는 치명적 함정을 파고 있다. 정직하지 않으면 파괴원리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치장, 포장, 확대한다고 해도 일시적이지 근본적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음식은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까지 준다. 그런데 장난치는 사기꾼이 많고 다양하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백종원이다.

처음등장부터 파격적이었다. 설탕으로 맛을 내고, 손쉽게 뚝딱 요리를 한다. 먹어본 내 입장에선 특별함이 없는데 온방송이 도배를 하고 심지어 식당주방장이 더 열광하며 탐닉한다. 그만큼 요리의 전문성이 없는 자들이 부화뇌동하며 시청률 경쟁을 했다.

인간의 입맛은 다양하다. 기본맛에 독특한 맛이 더해져서 보편적인 맛이 되거나,  특별한 별미가 되는데 백종원은 설탕맛, 고춧가루맛이 먼저 떠오른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한 것처럼 백종원도 주변인들도 동반 몰락하고 있다. 기본이 사라지고, 편법이 난무하면 결과는 폭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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