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미연 판사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를 풀어주면서 사법부의 정치개입이 본격화되었다.
서울대 법학과가 내란과가 되어 법조 카르텔을 만들어 특권층의 권력과 부귀영화를 영구적으로 누리려 하고 있다. 고위공직에 있으면서 매국질, 독재질, 부패공무원질을 하고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 중에 사법부가 지랄발광을 한 꼬라지를 보며 엉망진창화 된 법리를 겪게 되고 있다.
판사들의 고무줄 법리가 조희대의 희대적 삽질을 보며 최후 발악임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암약하고, 호시탐탐 노리는 세력이 상수로 존재한다. 그래서 공정, 정의, 상식적으로 법리적용이 되도록 AI판사를 앉혀야 한다. 사람에게 정의를 맡기면 안 되는 것을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이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함께 증명했다.
사법부의 신뢰가 완전하게 깨졌다.
사법부의 개혁과 응징이 국민적 과제가 되었다.
사법부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만들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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