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가지 조건의 애국심이 있다.
1. 개인삶은 민폐 없이 각자도생적이어야 한다.
2. 공동체를 파괴하는 자를 응징한다.
3. 나라사랑, 국토사랑이다.
개인의 행복은 본인의 몫이고, 타인에 의해서 방해, 파괴되지 않도록 방어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건강하고, 궁핍하지 말고, 무식하지 않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애국심이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혈세도둑,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은 어떤 식으로라도 응징하는데 일조하는 것이 나의 두 번째 애국심이다.
1)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을 작살내야 한다.
2)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강매한 국민의 힘은 해체가 답, 해산이 정답이다.
3) 기레기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가 필수요소다.
4) 종교정치하는 장사꾼 파산시키고, 처벌해야 한다.
5) 범죄 기득권 처벌은 공정과 정의와 상식으로 신속하게 응징해야 한다.
6) 비리사학은 폐교가 답이다.
7) 대법관도 국민선출과 파면을 해서 3권 분립을 해야 한다.
8) 임명직 공무원은 국회탄핵과 동시에 파면되고, 선출직은 국민투표로 파면시키자. 헌법재판소의 삽질이 불안하다.
9)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10)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 같은 자를 선택한 개돼지들은 상종할 필요가 없는 짐승들이다. 주변을 정리한다.
11) 파면된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들은 동시다발적으로 동반 파면이 되어야 한다.
12)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과 매국좀비들은 멸절시켜서 혼탁함을 제거해야한다.
나라사랑은 아끼는 것이다. 환경을, 사람을, 귀한 것을, 문화를, 역사를, 기술을 보호하는 것이다. 국토사랑은 보호 발전시키는 것이다. 미래세대의 것이 되도록 파괴하지 않는 것이고, 터전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나의 세 번째 애국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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