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만든 것인지
제각각의 사연들에 사람들이 귀를 쫑긋한다.
관음도에 놓인 다리가 입장료를 요구한다.
멀리서 왔다고 반기는 것인가 보다.
자매도시라서 의정부 시민은 무료다.
죽도도 관망하고, 삼선암도 내려다본다.
죽도에는 한가족이 살고 있단다.
늙은 노총각이 결혼을 해서 아들과 함께 단란하게 살고 있어 방송에도 나왔던 곳이다. 주변관광 유람선도 돈다.
선녀의 전설이 있는 삼선암은 너무 평범해서 그냥 흘려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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