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피로도 해소하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30. 07:05

25년4월23일부터29일까지

날이 좋아 밖으로 돌았다.
경춘선 숲길을 자전거로 달리다 뒷바퀴 펑크도 났다.
울릉도와 독도를 종횡무진 다녔다.
자정 넘어 귀가하여 이틀간 바빴다.
피로도가 쌓였나 보다.
온몸이 귀찮아한다.

오늘이 4월 마지막 날이다.
돌아보니 참으로 바빴다.
놀기 좋은 날이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시키고,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어 제거방안을 모색했다.
내란당을 지지하는 주변사람을 정리했다.
생일이 있어 모임이 많았다.
건물관리도 해야 했고, 옥상텃밭도 만들었다..

5월이 다가왔다.
놀기 좋은 계절의 여왕이다.
잘 놀아야지.
그리고
피로도를 씻어내야지.
오늘은 자전거 산책을 해야겠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愛国心  (2) 2025.05.01
의정부 코스트코  (2) 2025.05.01
25년4월25일 울릉도  (0) 2025.04.25
썩은 물을 피해야 산다.  (2) 2025.04.22
천보산의 진달래  (0)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