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울릉천국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9. 13:39

25년4월25일

이장희씨의 선물이다.
울릉천국을 언덕위에 짓고 휴식처,문화처를 만들었다.
재능과 부를 울릉도에 기부한 것이다.
쉽지않은 결단에 고맙고,감사하다.

문화를 공유하는 멋진 공간이다.
추억속에 얘기꺼리가 꽃을 피운다.
완만한 오르막 초원과 병풍같은 솟은 봉우리
어디서 내려오는지 연못속 잉어가 유유자적이다.
방문자도 유유자적이다.

신록의 4월 푸르름이 마음을 감싸준다.
쌓인 앙금을 연못속으로 끌고간다.
새소리가 웃음을 만든다.
함께 웃자고 지저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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