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입도확률이 10%이라고 한다.
날씨변화가 심해서 그런가, 출입을 선별하는가
2시간의 항해 후 도착한 독도
경비대원의 거수경례 환영
뭉클한 감정과 힘겨운 항해후의 만남이 겹쳤다.
조국대표의 독도 방문이 떠올랐다.
국토사랑, 나라사랑이 느껴진다.
독도의 만남은 20분인데 사람들이 거부한다.
더 조금 더 머물러 있고자 애쓴다.
오기가 너무 힘들기에 더욱 애착인가 보다.
돌아오는 길의 바다는 요동을 쳤다.
높은 파도, 강한 바람, 세찬비가 내렸다.
승무원들이 분주하게 오물봉지를 배포한다.
모두가 개움질을 하며 잔잔한 울릉도에 돌아가길 빈다.
아이들과 노인들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독도는 그렇게 평생에 한 번은 오라고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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