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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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빠진 허상.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4. 12:14

25년4월23일 의정부 중랑천

외모에 빠진 인생 막장이 김건희다.
역겨움을 모르는 무치한 자다.
삶의 냄새가 악취라 향수로 포장하는 자다.
본인의 사람향기는 없고 약품냄새만 진동할 뿐이다.

외모는 1주일의 유효기간이라고 한다.
사람향기는 평생 간다고 한다.
조금씩이라도 사람향기를 만들어가야 한다.
시간과 노력과 훈련과 단련이 없이니 어렵다.

얼굴 뜯어먹고 살 수는 없다.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향기를 찾는 것이다.
외모의 함정을 벗어난 인생이 행복함을 알라.

품격 있는 사람은 본인 만족이고, 주변은 불편함이요.
몸매 좋은 사람은 본인도 주변도 건강함이요
인격 있는 사람은 모두가 편안함이요
음식솜씨 좋은 사람은 만인의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