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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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욕,탐욕,사리사욕 버리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4. 06:38

25년4월23일 경춘선 숲길 가기

삶은 절제의 美속에서 자유로움과 평안이 있다.
탐욕은 본능인데 후폭풍을 고려하며 적정선을 지킨다.
능력 안에서 대가를 얻고 만족하는 훈련을 가진 것이다.
과욕은 허세, 허풍, 포장인데 정직함으로 이겨낼 수가 있다.
있는 그대로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소박, 검소함이다.
사리사욕은 타인의 것을 도둑질하는 더러운 행위다.
공직은 공익으로, 사직은 본인의 능력으로 챙겨야 한다.

능력 없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 같은 놈들.
공직을 사리사욕으로 챙기는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은 모두 탐욕성과 과욕으로 본인도, 사회도, 나라까지 말아먹게 된다. 그래서 절제훈련을 받아야 한다. 본인 건강을 확보하고, 궁핍하지 않도록 검소하고, 무지하지 않도록 학습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욕심은 끝없는 욕망의 굴레다. 적당한 수준을 평범함 속에서 찾는다면 자유와 평안이 선물처럼 주어진다. 단순함은 더 많은 개인시간을 준다. 관리하는 것이 적을수록 개인역량 발휘 시간이 늘어난다. 타인에게 피해 주지 말고 독립적인 생활을 해야 편안하다. 적을 만들면 끊임없이 경계하고, 방어해야 하는 숙제를 가지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 개인도생을 통해 홀로 서는 삶을 찾아라. 그다음의 것들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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