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크게 2 부류로 본다면 창과 방패가 아닐까.
공격하는 쪽과 방어하는 쪽이 상호작용하는 관계.
서로의 힘이 비슷하면 아무 일도 없는 평온상태
균형이 깨지면 공격하는 쪽이 유리해진다.
창의 힘은 항상 침략성에 있다.
준비해서 공격하지 않으면 오히려 파괴가 된다.
준비해도 과욕적이면 역습으로 망할 수가 있다.
그래서, 창은 신중해야 한다.
공격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같은 모지리 짓이 됨이다.
세상이 그리 호락한 것이 아님을 모르는 모지리 짓이다.
미국의 힘이 강해도 공격을 최대한 자제함도 여기에 있다.
공격의 대가에 피해값이 상수로 존재한다.
방패의 방어는 경계에 있다.
강한 방어는 힘의 존재와 등급에 있다.
한국의 역사가 증명하는 방패값이다.
고구려의 역사가 최상위 등급이다.
내부의 자중지란만 없다면 외부의 공격에 끄떡없음이다.
공격받지 않을 힘을 갖는다는 것은 평화를 갖는다는 것.
평화의 대가는 깨어있는 경계성에 있다.
경제력, 국방력, 정치력, 문화력, 외교력이 강해야 한다.
내부의 단결된 힘과 외형적 방어력 그리고 매력문화로 사랑받는 존재가 되면 더욱 강력한 방어력을 갖는 것이다.
창과 방패는 균형 속에 평화를 찾는다.
치우침이 없어야 한다.
서로의 힘이 대등해야 한다.
미국이 중국을 공격해도 중국이 대응하는 것을 보라
미국의 과욕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힘의 균형이 깨지고 있음이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4년의 조남욱,25년의 조남욱 (3) | 2025.04.24 |
|---|---|
| 자전거 뒷바퀴 펑크 (0) | 2025.04.24 |
| 변화를 타지 않으면 썩어 버린다. (0) | 2025.04.23 |
| 말의 의미보다 수다가 늘었구나. (0) | 2025.04.22 |
| 찾는 사람,버리는 사람 (0) | 2025.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