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현재가 좋아서 그럴 것이다.
미래의 희망을 바라면 변화를 추구한다.
기득권의 입장은 변화, 변혁, 개혁을 막는다. 목숨 걸고 막는다. 소수지만 권력과 재물이 많아 힘으로 변화를 막는다. 그래서 혁명만이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만든 기득권자들이 스스로 벼랑 끝으로 가 있다.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기득권의 모든 것을 파괴하며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절차적 혁명이 기득권을 평화적으로 파괴하고 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자 기득권은 무리수를 보태고 있다.
몸이 늙어도 변화를 도모해야 건강하다. 안주하지 말라. 고집하지 말라. 변화에 순응하라. 건강을 챙기면서 살아라. 정신과 육체의 건강은 변화 속에서 성장하고 강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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