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남춘천역까지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남춘천 식당에서 차량을 지원해서 드름산 입구까지 10분 이내로 도착하면 본격적인 산행이다.
한여름 같은 더위와 맑음이다. 땀이 끊이지 않고 흐른다. 동네산처럼 사람들이 가볍게 오간다. 봄날의 산나물 냄새가 옛 기억을 끌어온다.
춘천호를 발아래에 두고 드름산 능선을 따라 올라간다. 그리 어렵지 않은 산이다. 춘천닭갈비 먹으러 오는 산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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