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관계의 연속이다.
사업적이든 아니든 사람관계와 얽히고설켜 있게 된다.
혼자 놀기를 즐기면서 관계들이 정리된다.
찾는 사람은 줄어들고, 버리는 사람은 늘어난다.
함께 즐거운 사람은 오래가지만, 불편한 사람은 즉각 버리게 된다. 아주 자연스럽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한 사람은 두말없이 손절대상이다. 사기꾼 이명박, 무능한 박근혜까지 곁에 머물게 할 수는 있었지만 매국 내란반란자 윤석열은 아니다. 아무리 감정적이라도 선 넘은 관계는 손절밖에 없음이다.
이해관계가 있음에도 손절함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비책이다. 윤석열, 김건희 같은 잡종을 선택하는 인간이 인간이냐?. 그냥 개돼지 짐승사람이지. 꺼져라. 손절한다. 손절당해도 좋음이다. 2찍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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