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폭망, 민생파탄, 호구외교, 민주주의 파괴로 소비가 축소되고 있다. 생산과 유통은 그대로인데 소비가 없으니 여기저기에서 sale들이다. 어쩌겠냐 개돼지 짐승인간들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값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있는 놈만 좋아지는 세상을 매국좀비들이 만든 것이다.
24년 12월 3일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이 떨어지고 25년 4월 4일 윤석열이 파면되면서 봄이 왔다. 희망이라도 생긴 것이다. 망한 나라에서 망가진 나라가 되어 재건의 끈이라도 생긴 것이다. 조금씩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나부터 과소비를 하고 있다. 내란반란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지만 곧 발본색원할 것을 믿고, 기다릴 수 있어 과소비라도 하는 것이다.
마늘종을 담그고, 매실을 담그고, 두견주를 담그는 달이다. 여기저기에서 설탕과 담금주를 가져간다. 소비가 증가한다. 몇 개월 후의 맛을 기다리며 4월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6월 3일에 21대 대통령이 탄생하면 축하주라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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