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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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과 기계인간 등장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0. 02:54

25년4월18일 중랑천

인건비 상승으로 해외로 공장을 옮기고
삶이 팍팍하여 자녀를 두지 않고
지방은 사람이 없어 소멸되고 있다.

제조강국 대한민국이 안팎으로 고난의 시대다.
다시 기계인간으로 돌아오고 있다. 분쟁의 소지들이 사라졌고, 인건비 걱정이 없어졌다. 생산성, 분쟁문제, 근로기준의 제약이 없어진 기계인간의 등장효과다. 소멸된 지역에 공장이 들어서고 있다. 사람은 없지만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인구가 줄어들지만 적정인원까지는 유지될 것 같다. 기계인간의 등장이 노동을 대신해 주기 때문이다. 인공배양으로 특수한 인간이 등장하고 있음도 한몫하고 있다. 선택적 출산이 보편화되고 있다. 기계인간의 등장 때문이다.

기계인간의 등장은 자연스러운 현장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발전되고 있다. 인간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어 간다. 특히 육체노동에서는 퇴화되어 갈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성큼성큼 다가왔다. 제조업 강국에서 기계인간 강국이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