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값을 주고받기를 하는 삶이 평안하다.
요즘 저가 물건이 넘쳐난다.
1회용처럼 과소비하는 경향이 많은 나라다.
물건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의 생활이다.
포장, 치장, 과시, 탐욕, 허세 인생이라 멀리할 대상이다.
사람의 값도 물건값처럼 취급받는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
국민의 힘 내란당 국회의원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
기레기 언론인들
종교정치하는 장사꾼들
사이비 종교인들
범죄 기득층들
비리 사학재단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
2찍들.
버려야 할 대상들이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제값이 매겨져서 주고받는 사람만이 누리는 만족감과 풍요가 있다. 평안함이 있다. 그래서 훈련받으며 성장하는 것이다. 싼 것과 비싼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적정가격을 알고 물물교환을 하는 삶이 중요하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삶에는 물좋은 곳이 필수다. (0) | 2025.04.20 |
|---|---|
| 인구소멸과 기계인간 등장 (0) | 2025.04.20 |
| 의정부에서 석계역까지 중랑천 따라 걷기 (0) | 2025.04.19 |
| 어른 김장하,법관 문형배 (2) | 2025.04.18 |
| 민족이 주인인 나라, 나라보다 개인이 우선인 나라 (0) | 2025.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