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민족을 내세워 전쟁을 일으켜 재앙을 만든 나라
민족을 앞세워 이스라엘을 만든 유태인
동학을 중히 여겨 대한독립투쟁을 한 한국인
한국인은 단군신화를 내세우지만 책으로만 본다.
계급사회에서 있었지만 대동사회를 추구했다.
누구라도 소중한 생명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공격하지 않지만 받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한국인
방어하지만 공격도 할 수 있는 한국인
민족도, 나라도 개인보다 우선하지 않는 한국인
건드리지 않으면 잠잠한 한국인
미국이 한국인을 건드리고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이 한국인을 화나게 하고 있다. 용납할 수 없음이다. 대동세계에서 우월적 삽질을 하는 꼴을 볼 수가 없다. 응징뿐이다.
한국인을 건드리지 마라
내부 한국인이든, 외부인이든
건드리면 응징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다.
평화를 깨지 마라, 더 한 파괴도 할 수 있는 한국인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참형이다. 대동국가에서 한국인을 건드린 것이다. 용서할 수가 없음이다. 어디서 삽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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