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냉이, 산냉이, 논냉이가 다르다.
제일 달착시근하고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논두렁냉이다.
아직 빈논상태에서 냉이를 캤다.
20개 이하인데도 제법 한 끼 양이 된다.
크고 길어서 된장찌개 끓이다가 집 앞에서 바로 캐고 넣어 먹는 것 같다. 살짝 삶아서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어도 좋을성싶다.
잘 손질하고 씻어서 어떻게 먹을까 궁리를 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봄나물들을 샀나 보다. 취나물, 콩나물, 쪽파, 고사리.....
쑥도 채취해서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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