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인정받고 싶었을까
자랑질, 우월감, 성취감이었던가
아니면
부족함을 채워달라는 땡깡이었던가.
끝없이 인정받고 싶은 욕망도 병이다.
절제되지 않고, 만족감을 잃은 미친놈이다.
타인을, 사회를, 국가를, 인류를 파괴하는 악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같은 망상에 빠진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다.
足함을 아는 지혜는 훈련이다.
피해 없이 누리는 자유함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인정받지 않으면서 부족함이 없는 삶은 지혜다.
매일매일 지혜를 찾는 훈련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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