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알려고 하는 동력이 생긴다.
예측하고 연계성을 생각한다.
그런데
알면 흥미가 사라진다.
외면하게 된다.
그래서
공허한가 보다.
드라마를 좋아했다.
이제는 안 본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홍보하는 기레기 방송을 안 보고 외면한 지 3년이 되었고 늙었다. 현실이 더 암울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희한한 세상을 겪으며 살아서 그런가 보다. 허황된 것과 끝이 보이는 모든 것들을 외면하게 된다. 너무 냉정해진 것인지, 삶이 그런 것인지, 내가 다른 흥미를 찾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개인건광과 자산증식과 지혜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몸을 움직여야 한다. 늙을수록 더욱 활동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마저 귀찮아졌다. 앎의 늪에 빠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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