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순리를 역행하면 힘겹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음인데 모지리라 모른다.
꽃이 피기까지 땅속에서 싹을 키워야 하고
땅밖으로 나와 장기간 성장해야 한다.
꽃망울이 생기고 나비와 벌이 와야 꽃이 핀다.
긴 시간이 흘러 잠깐 꽃이 피고 진다.
그리고 4계절이 지나야 짧은 개화를 하고 진다.
그런게 세상흐름이다.
꽃이 지지 않으면 꽃이 아닌 것처럼
기복 없는 삶이 없으면 기계일 뿐이다.
꽃이 피고 짐처럼 인생도 그래야 편안함이다.
성인이 되어 개인 삶이 되려면 과욕, 탐욕을 버려야 한다. 순리는 순응하라고 기준점을 잡아주는 것이다. 역행하지 말라고 꽃이 말해 주고 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검소한 부자 (2) | 2025.04.14 |
|---|---|
| 안다는 것의 공허함 (0) | 2025.04.14 |
| 날씨가 지랄발광을 하네 (0) | 2025.04.14 |
| 삶은 나쁜 것을 제거하는 과정이다. (0) | 2025.04.13 |
| 제각각의 인간상 (0) | 2025.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