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2일 오후부터 날씨가 변덕을 부렸다.
비와 바람과 눈보라와 햇살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기후변화가 직접 다가오는 것이다.
기후는 식량과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준다.
추위는 더 추워지고, 더위는 더 무더워지고 있다.
환경공격처럼 느껴진다.
미래 없는 현재의 싸움들이 더욱 환경을 궁지로 몰아가고 있다. 보호무역, 관세전쟁, 로봇 산업이 전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개인도생을 찾아야 한다.
국가도, 인류도 개인을 보호해주지 못한다.
본인만이 본인을 지킬 수 위험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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