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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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의 인간상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11. 08:01

25년4월10일 의정부 중랑천 동막교

능력이 같아도 표현하고, 해결하는 것이 제각각이다.
사람이라도 사람이 아닌 것과 같다.
그래서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고 한다.
그래도
안된다.
개돼지 짐승사람으로 살아가는 역겨운 자들이 많다.
사리사욕, 탐욕에 목숨을 걸고 지랄발광을 한다.
악의 뿌리가 거기에서 나온다.

그냥 분수껏 살거나
정당성 있게 노력해서 얻고 누리면 좋을 텐데
타인의 것을 도둑질하는 결과물로 횡포를 부린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같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들이 지랄발광을 떨고 있는 것이다.

제각각의 인간들이 분수를 잃으면 짐승인간이 된다.
그러면 개돼지 취급해 줘야 도둑질을 안 당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세상이라 힘겹구나.
내란반란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 그걸 증명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