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전화가 자주 걸려온다.
필요하면 메시지를 보내면 되는데 전화를 건다.
대부분 광고성이다.
보이싱피시도 있을 것이다.
난! 모르는 전화를 외면한다.
필요하면 문자를 보내라고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각각의 인간상 (0) | 2025.04.11 |
|---|---|
| 드디어 봄도다리 쑥국을 먹었다. (2) | 2025.04.11 |
| 대학동기 모임이 꺼려진다. 2찍들이 너무 많아서 (0) | 2025.04.10 |
| 幸福 (0) | 2025.04.10 |
| 버리면서 살아가기 (0) | 2025.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