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난 옹졸한 사람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10. 16:55

25년4월10일 쑥은 채취 도다리는 택배

난! 용서의 기준이 다른 옹졸한 사람이다.
매국노는 용서대신 척결을 한다는 사람이요.
독재자는 응징해야 한다는 사람이요
부패공무원은 작살내야 한다는 사람이요.
거짓말하는 사람은 버려야 한다는 사람이요
도둑놈은 응징해야 하고, 강도는 용서할 수가 없소.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선택한 개돼지와 어울리고 싶지 않은 옹졸한 사람이다. 친구도, 가족도, 이웃도 버리는 옹졸한 사람이외다. 인생을 탐욕과 노예와 종놈으로 살아가는 개돼지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요.. 자영업자의 코로나19 개지랄에 멀리했소. 최대한 가지 않았소.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을 선택한 사람이라면 개돼지라서  싫소.  

난! 용서도 선택적으로 하는 옹졸한 사람이오.
특히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용서할 수 없소.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한산 하루재  (2) 2025.04.16
인정받지 않아도 되는 삶  (0) 2025.04.15
25년4월4일 윤석열 파면일 바쁨  (3) 2025.04.05
구황작물 참쑥 채취하다.  (0) 2025.04.03
자전거 산책  (2)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