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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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기 모임이 꺼려진다. 2찍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10. 10:32

25년4월4일 광화문

대학동기 모암을 만들고 오랫동안 이끌었다.
이제는 돌아가면서 회장을 맡는 구조로 안착했다.
다들 삶의 여유도 있어 보인다.
그런데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선택한 2찍들이 많다. 그래서 싫다.
아니
나는 이들에게 싫은 소리를 한다.
비난까지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선택한 동기들과 말을 섞기가 싫다. 싸움이 날 것이다. 늙으면서 고집과 아집과 사리사욕이 강해진 것들이 속으로 화살을 날릴 것이다. 겉으로는 미안해하고, 욕을 먹는 척 하지만 실상은 적으로 상대하게 된다. 그래서 더욱 어울리고 싶지가 않다. 기득권의 탐욕과 개인영달만 있는 기회주의자들과는 재미와 흥미와 즐거움이 없다.

이명박을 찍고 그럴 줄 몰랐다고 발뺌하고
박근혜를 찍고 그럴 줄 몰랐다고 발뺨하고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하고 또다시 그럴 줄 몰랐다고 말할 것이다. 인생 헛산 대학동기들과 어떻게 웃고 떠들 수 있겠는가. 그래서 연락도 외면하고 멀어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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