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리는 삶이 자연스러워 잊고 사나 보다.
삶과 죽음이 버리는 과정임을 알았다.
내 것이 아니 것을 버려야 가벼워진다.
움켜쥐고 애물단지가 되는 것보다 좋다.
사람도 버릴 줄 알고
물건도 버려야 자유롭다.
좋은 사람은 늘 더 좋은 것을 찾아 버리며 산다.
버려짐은 나쁜 사람일 수가 있다.
내가 될 수도 있고, 타인일 수도 있다.
미련 없는 훈련을 가져간다.
정 때문에 나쁜 것을 애물단지로 안고 있고 싶지 않다.
버려야 채워지는 법임을 알기에 과감해진다.
안 쓰는 물건은 버릴수록 새 상품으로 교체된다.
물건의 순환법칙이 작동된다.
필요성에 의한 도구가 골동품이 되면
물건도 사람도 동반 폐물이 된다.
쓰레기장을 싫어하면 버려라
신상품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 채워진다.
썩은 물은 해롭다.
썩은 사람도 해롭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보라
썩은 물건도 해롭다. 곰팡이 쓴 물건들을 보라
버리는 삶이 건강하고, 즐겁다는 것을 알아가라
짧은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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