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구황작물 참쑥 채취하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3. 17:38

25년4월3일 양주시청 덕계역 사이

구황작물 쑥의 생명력과 깊은 맛이 특별하다.
하우스 쑥맛이 부족하여 野地로 나갔다.
참쑥이 자라고 있었다.
100번 이상의 칼질로 적당량을 채취했다.

생명을 취해 생명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개돼지취급하며 종놈이나 노예취급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모른다. 선한 사람의 질긴 생명력을 도둑질하려는 사악함을 응징하는 무서움을 모른다. 머리로 싸워본 놈이 실전싸움으로 다져진 서민들의 전투력을 모른다. 어디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짓거리를 버젓이 하고 무사할 줄 알았나 보다.

힘은 선하게 사용해야 강력한 권력이 된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처럼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사용하면 파멸의 힘으로 되돌아간다. 그게 25년 4월 4일 오전 11시에 판결될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에 맡기지 않을 것이다. 개돼지 취급하던 서민의 단합된 힘을 통해 직접 주권행사를 할 것이다. 다시는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은 허용하지 않도록 더욱 깨어있어야 한다. 상처뿐인 영광이 되지 않아야 한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난 옹졸한 사람이다.  (0) 2025.04.10
25년4월4일 윤석열 파면일 바쁨  (3) 2025.04.05
자전거 산책  (2) 2025.04.01
검소함과 절약생활에서 멋은  (0) 2025.03.30
평범한 삶이 어렵군  (0)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