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족하게 살다 보니 알뜰함이 기본이다.
머리는 짧게 깎아서 이발사가 싫어한다.
이발소도 제일 저렴한 곳을 찾아간다.
3,4개월에 1회 이용하고 만원 이하 요금을 낸다.
목욕이나 샤워도 매일 하지 않는다.
세탁도 몰아서 한다.
설거지도 허드레물을 최대한 이용한다.
도시가스는 난방보다 따뜻한 물로만 이용한다.
전기장판이 가성비가 높기 때문이다.
옷도 30년 이상 입고 있는 것도 있다.
신발도 세일상품을 사용한다.
멋이라곤 없다.
다만 몸매관리가 되어 평범함이 있다.
건강관리를 하면서 돈을 사용하지 않는다.
걷고, 맨손체조를 하고, 자전거룰 타고, 등산을 한다.
과식,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
자산을 꾸준하게 모은다.
무리하지 않고 , 모르는 것은 피한다.
사기당하는 것을 원천차단을 한다.
강남부동산 거품대신 의정부에서 자산을 불린다.
때를 기다리며 강태공적인 생활을 한다.
외유내강, 외빈내부로 산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
공부하는 것도 좋아한다.
무식하지 않고, 무지하지 않도록 애쓴다.
도둑놈을 경멸한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증오한다.
집회에 참석하고 작은 기부금도 낸다.
"나라의 돈이 없음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고 본다.
멋을 위해 살지 않고 편안함으로 산다.
그래서
검소하고, 절약하며 간섭 없이 자유롭게 살고 있다.
부귀영화 공명을 찾지 않는다.
이름 없이, 간섭 없이, 편안하게 부족함 없이 살고자 한다.
알뜰함이 그 바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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