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기타

共感力은 키우는 것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27. 07:54

25년3월24일 花島公園

이기적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으로 利他的 공감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利己的인 강요다. 그래서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은 본인위주의 삶을 매우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지극히 당연한 삶인데 매국좀비나 극우들은 사악하여 그 범주밖의 개돼지적인 삶이다.

조직의 대표가 되려면 공감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이다. 공동체의 사정을 이해하고 공동적인 일을 도모하기 위한 필수 능력이다. 그렇지 않은 자 이명박, 박근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에게 기대한 바보들 때문에 공동체가 무너지고야 말았다.

타인의 불행을 개인의 이득으로 받아들이는 利己性으로는 共感할 수 없는 것이 천지삑가리다. 그런 자들은 본인도, 주변도 황폐화시키는 '파괴의 손'이 있다. 경계하고 버리고, 멸절시켜야 한다.

공감력은 희생이다.
들어주고, 받아주고, 동참해 주는 희생이다.
그래서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훈련된 사람을 선택할 능력은 주권자의 몫이다.
주권자의 희생 없이는 파괴의 손을 이길 수가 없다.
원래가 지키는 자보다 도둑질하는 자가 더 악랄하기에 힘든 것이다. 그래서 더욱 모질게 멸절시켜야 하는 것이다. 선의는 파괴의 손에게는 사치다. 그냥 화형이 제일 일반적이고 평범한 대접이다. 그렇지 않으면 목숨까지 위험함을 수차례 겪지 않았던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매국, 독재, 탐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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