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경상도지역 48곳에서 동시다발적 산불이고
일본도 岡山,愛媛県에서 큰 산불이 났다. 한국은 발화의 의심이 짙고, 일본은 자연발화로 보고 있는데 모두 여러 가지 석연치 않은 현상으로 보인다.
한국의 정국혼란은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이 정리되지 않음이 불안을 가중시키고, 일본은 경제폭망과 쌀값 폭등, 미래불안이 여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산불의 피해는 주변사람들이다. 세금으로 처리하는 것은 국민이 간접피해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다. 방치 하면 화마는 화를 낸다. " 나 지랄발광을 할 거야."
나라의 매국, 독재, 부패공무원들의 출현도 비슷하다. 평소에 관리하지 않으면 모두의 火魔가 된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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