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변덕에 미국이 '민감국가'로 지정했다.
한마디로 믿을 수 없는 나라로 규정한 것이다.
러시아, 북한과 같은 부류들이라는 것이다.
혈맹이니, 동맹이니 떠벌리며 뒷조정을 한 미국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까지 미국의 농간이라 보여진다. 조금만 수가 틀려도 즉각적으로 통제하고, 조정하고, 사육하려 한다. 그걸 좋다고 성조기 흔들고 지랄발광을 하는 무리도 많다. 민감한 개돼지들이다.
敏感하다는 것은 주변의식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 주인의식보다는 수동적 삶을 살면서 끌려다닌다는 것이다. 변화에 쉽게 흔들리고 짜증 많은 삶이라는 것이다. 본인의 능력보다 주변의 도움과 기생밖에 없는 무능력자라는 것이다. 주변을 불안하게 만드는 기피대상이라는 것이다. 공동체 일원이 될 수 없는 소외적 인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이 대단한 것이다.
世上時流가 민감하게 돌아가고 있다.
주변엔 매국좀비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고, 나라는 엉망진창화 되었고, 탐욕자 미국은 호시탐탐 중이다. 싸움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최소의 피해만이라도 건지려면 최대한 피해있어야 한다. 공격이 필요하면 망설임 없이 원점파괴를 하고, 방어가 필요하면 보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그게 전술인데 쉽지가 않다. 결국 승리전략을 적극적으로 취해야 한다. 원점파괴를 위해 세부 전술을 짜서 공격해야 한다. 敏感個人이 안되기 위해서 주변의 적들부터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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